여행

스페인 그라나다

고향사랑1 2017. 7. 18. 23:14

 


그라나다에 도착하여 점심식사 장소를 찾아나서다.


 

 


점심 식사를 위하여 우리 일행 15명이 들어가니

식당 2층 전체가 꽉찬 느낌

식당규모가 아기자기하게 소규모가 대부분이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이 문을 통하여 미라도르 전망대로 이동


 


미라도르 전망대에서 바라본 알함브라 궁전의 모습

알함브라 궁전은 이슬람왕조의 건물로

이 지역은 로마인이 지배하다가  711년 이슬람왕조에 이어

1492년 가장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이슬람의 그라나다를

이사벌여왕과 페르난도2세에게 넘겨준 것이다.


 



알함브라하면 알함브라의 추억이라는 키타연주곡이 있고

이는 듣는 이의 마음을 간질거리고 애타게 한다.





알함브라 궁전의 야경이 멋있다고 하는데

저녁까지 이곳에서 머물수가 없어 아쉬움을 뒤로 한다.

저 밑으로 강이 흐르고


 


높은 고지대에서 이제 저지대로 내려간다.


 



 

 

 


44도가 넘는 날씨속에  한참을 걸어서 내려와 보니

그라나다 시티투어 버스가 보인다. 


 


 너무 고온속에 이동하기가 쉽지 않다.

무더위를 피해보려고 거리 카페에 들어와 맥주 한잔


 



그라나다 대성당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그라나다 대성당

기독교와 무어 양식이 혼합된 형태로 1523~1704년에 완성된 성당

이슬람왕조가 떠나고 기독교의 지배를 받은 후  성당이 지어지는 등

이슬람의 흔적이 점점 지워지고 인구도 줄어 쇠락하게 되었다고


 

 


그라나다 대성당 내부

뜨거운 열기속의 밖에서 내부로 들어오니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었다.

그라나다 대성당은 다른 지역에 비해 성당규모는 크지 않지만

고딕양식에 르네상스양식, 이슬람 영향으로 내부 장식은 무데하르양식까지 더해져

웅장하고 화려한 느낌을 준다.


 







그라나다에서의 저녁식사

CHIKITO레스토랑..맛집인가?

다녀간 유명인사의 사인들이 많이 걸려 있다.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맛집이라고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페인 네르하  (0) 2017.07.18
스페인 그라나다 헤네랄리페 정원  (0) 2017.07.18
스페인 카르타헤나  (0) 2017.07.18
스페인 페니스콜라, 발렌시아  (0) 2017.07.18
스페인 타라고나  (0) 2017.07.18